세계랭킹1위 존슨의 무서운 반격...제네시스 ‘무빙데이’ 이글 1개, 버디 5개...공동 8위 껑충

입력 2018-02-18 11: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바 왓슨 10언더파 단독선두...SBS골프, 19일 오전 4시부터 최종일 경기 생중계

▲더스틴 존슨(사진=PGA)
▲더스틴 존슨(사진=PGA)
‘107위(1R)→52(2R)→8위(3R)’

컷오프 위기에 몰렸던 세계골프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무빙데이’에서 무서운 반격을 시작했다.

존슨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ㆍ7322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 무려 7타를 줄이며 합계 6언더파 207타를 쳐 공동 8위로 껓웅 뛰었다.

10언더파 203타로 단독선두에 나선 버바 왓슨(미국)과 4타차여서 충분히 우승경쟁을 할만한 스코어다.

10번홀부터 출발한 존슨은 11번홀에서 버디를 잡아낸 뒤 지루한 파행진을 계속했다. 후반들어 1번홀(파5)에서 천금의 이글을 골라내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3, 4번홀에서 연속 버디를 챙긴 존슨은 6, 7번홀에서 줄버디를 추가하며 보기없이 무결점 플레이를 펼쳤다.

존슨은 우승자들끼라 경기를 벌인 올해 첫 대회 센트리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정상에 올랐다.

▲더스틴 존슨의 3일간 기록
▲더스틴 존슨의 3일간 기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118,000
    • -0.58%
    • 이더리움
    • 3,377,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41%
    • 리플
    • 2,050
    • -1.11%
    • 솔라나
    • 130,800
    • -0.08%
    • 에이다
    • 390
    • -0.51%
    • 트론
    • 516
    • +1.38%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0.13%
    • 체인링크
    • 14,630
    • -0.41%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