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새 대표이사에 이배수씨

입력 2018-02-13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전기술은 대표이사가 기존 박구원 대표에서 이배수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배수 신임 대표는 한국전력기술 기획마케팅본부장, 삼성엔지니어링 상임고문, 한국발전기술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334,000
    • -1.49%
    • 이더리움
    • 2,495,000
    • -0.95%
    • 비트코인 캐시
    • 296,300
    • +1.61%
    • 리플
    • 1,635
    • -1.57%
    • 솔라나
    • 104,300
    • -0.48%
    • 에이다
    • 225
    • -0.88%
    • 트론
    • 498
    • -0.6%
    • 스텔라루멘
    • 280
    • -3.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30
    • -1.48%
    • 체인링크
    • 11,330
    • -1.48%
    • 샌드박스
    • 75.33
    • -4.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