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뜬다' 추성훈이 도전한 번지점프… 박보검ㆍ류준열도 뛰었다?

입력 2018-01-24 1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JTBC/tvN)
(출처=JTBC/tvN)

'뭉쳐야 뜬다' 추성훈이 과거 '꽃보다 청춘' 박보검과 류준열이 뛰었던 111m 번지점프에 도전했다.

23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아프리카로 패키지여행을 떠난 멤버들과

추성훈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빅토리아 폴스에서 번지 점프를 할 사람을 뽑았고, 번지 점프를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남은 일정 숙소를 2인실로 배정해주기로 했다. 치열한 가위바위보 끝에 추성훈과 김성주가 도전하게 됐다. 111m 번지점프대 끝에 선 추성훈은 "UFC 데뷔할 때보다 더 떨린다"면서도 "사랑아, 아빠가 열심히 해보겠다"며 멋진 자세로 번지에 성공했다.

빅토리아 폴스 번지점프는 2016년 2월 방송된 '꽃보다 청춘-아프리카 편'의 박보검, 류준열이 도전했던 곳이다. 당시 박보검은 도전 직전 "꽃청춘 식구들 너무 감사드리고요. 고생 많으셨고요. (류)준열이 형, (안)재홍이 형, (고)경표 형 고맙습니다"라고 외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는 닐슨코리아 기준 5.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0:0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293,000
    • -2.75%
    • 이더리움
    • 2,458,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289,000
    • -1.53%
    • 리플
    • 1,635
    • -2.39%
    • 솔라나
    • 102,600
    • -2.56%
    • 에이다
    • 225
    • -2.6%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3
    • -4.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1.88%
    • 체인링크
    • 11,230
    • -1.92%
    • 샌드박스
    • 75.57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