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날 경쟁률 3.37대1

입력 2018-01-10 08: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희대학교는 6일부터 9일 오후 6시까지 2018학년도 정시모집 원서를 접수했다. 원서 접수 마감 날 오후 2시 현재 총 1489명 모집에 5022명이 지원해 3.37:1의 경쟁률을 보였다.

캠퍼스별 지원 인원을 보면 서울캠퍼스는 총 743명 모집에 2443명이 지원해 3.29:1, 국제캠퍼스는 746명 모집에 2579명이 지원해 3.46: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경희대는 2018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서울캠퍼스는 모집단위 가군에서 선발하며 국제캠퍼스는 모집단위 나군에서 선발한다. 가군과 나군 모두 수능 100%와 실기 중심으로 선발한다.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수학(나형), 영어, 한국사, 사회탐구(2과목),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형), 영어, 한국사, 과학탐구(2과목), 예·체능계열은 국어, 영어, 탐구[사회/과학(1과목 이상)] 영역 점수를 반영한다. 수능 반영영역 중 한 영역이라도 점수가 없는 경우 지원 불가하며, 예·체능 계열은 1개 미만인 경우 지원이 불가하다. 탐구영역에 가산점과 별도 지정과목은 없다.

이날 오후 2시 현재까지 최고의 경쟁률을 기록한 전형은 나군(실기/실적포함)으로 총 113명 모집에 910명이 지원해 8.05: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전형별 경쟁률을 살펴보면 가군(수능 100) 전형에서는 의과대학 의예과가 23명 모집에 146명이 지원해 6.35: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군(실기포함) 전형에서는 음악대학 기악과(관학-Tenor Trombone)가 2명 모집에 25명이 지원해 12.50: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나군(수능 100)전형에서는 예술·디자인대학의 Post Modern 음악학과가 3명 모집에 32명이 지원해 10.67:1, 나군(실기/실적포함)에서는 체육대학 체육학과가 14명 모집에 228명이 지원해 16.29: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03,000
    • -0.24%
    • 이더리움
    • 4,36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0.75%
    • 리플
    • 2,827
    • -0.14%
    • 솔라나
    • 187,700
    • +0%
    • 에이다
    • 529
    • -0.56%
    • 트론
    • 437
    • -0.68%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710
    • +1.33%
    • 체인링크
    • 18,010
    • +0.06%
    • 샌드박스
    • 219
    • -6.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