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인텍, 인듀스 지분 25% 취득

입력 2008-03-03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뉴인텍은 3일 기존사업과의 시너지와 사업의 다각화를 도모할 목적으로 인듀스의 지분 25%를 취득하였다고 공시했다.

인듀스는 평판 디스플레이 부품개발 및 제조, 영상 전용 부품개발 및 제조 고기능 금속재료 개발 및 제조, 나노기술 및 이를 이용한 제품 개발 및 제조 태양광 인버터 모듈 개발 및 제조, 태양광 발전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무선인식(RFID) TAG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이다.

특히 기존의 에칭공법에서 더 진보한 전주공법의 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체로 10um수준의 초미세 회로를 형성하는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회사이다.

이러한 기술은 무선주파수식별시스템 테그(RFID TAG)와 OLED용 전극증착용 메탈마스크와, LCD 컬러 화소인쇄용 마스크 제조에 응용된다.

뉴인텍 관계자는 "올해말 양산을 시작으로 3년 내에 200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으며,현재 뉴인텍의 사업과 연관해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장기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주권매매거래정지 (자본감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84,000
    • +1.56%
    • 이더리움
    • 3,196,000
    • +3.4%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22%
    • 리플
    • 2,113
    • +1.88%
    • 솔라나
    • 135,300
    • +4.24%
    • 에이다
    • 394
    • +2.07%
    • 트론
    • 438
    • -0.68%
    • 스텔라루멘
    • 247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74%
    • 체인링크
    • 13,860
    • +2.9%
    • 샌드박스
    • 1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