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톡내톡] 우병우 구속, 조윤선 영장기각...“조윤선이 법꾸라지네”, “우병우보다 조윤선이 갑이었네”

입력 2017-12-28 08: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이 요청한 구속적부심 청구가 기각됐습니다. 27일 법원은 우병우 전 수석의 공직자.민간인 사찰, 블랙리스트 운영 개입 등 혐의와 관련 구속상태로 수사할 필요성이 있다고 봤습니다. 또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뇌물수수 혐의 등을 받는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은 28일 새벽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우병우 전 수석의 구속적부심 청구 기각과 조윤선 전 수석의 구속영장 기각에 네티즌의 반응이 뜨겁습니다. “조윤선 구속 기각, 죄가 명백한데 이게 말이 돼? 우병우만 겨우 구속시켜놓고...”, “이러다 우병우도 한 번 더 구속적부심 신청하면 풀어주는 거 아닌가?”, “이로써 조윤선이 법꾸라지가 되었다”, “우병우보다 조윤선이 갑이었네” 등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59,000
    • -2.66%
    • 이더리움
    • 3,146,000
    • -3.85%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3%
    • 리플
    • 2,128
    • -1.98%
    • 솔라나
    • 130,700
    • -2.46%
    • 에이다
    • 394
    • -3.19%
    • 트론
    • 446
    • -0.67%
    • 스텔라루멘
    • 244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90
    • -4.72%
    • 체인링크
    • 13,340
    • -2.98%
    • 샌드박스
    • 121
    • -2.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