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포시에스, 정부 관공서 '종이문서 → 전자문서' 대체 소식에 강세

입력 2017-12-15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포시에스가 강세다. 정부가 내년부터 은행, 기업, 관공서 등의 종이문서를 전자문서로 대체 유도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오전 10시 56분 현재 포시에스는 전날보다 6.53% 오른 58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는 전날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 회의로 제9회 정보통신전략위원회를 열고 '종이없는 사회 실현을 위한 전자문서 이용 활성화 계획'을 심의·확정했다.

정부는 2021년까지 6000억 원 규모의 전자문서 신규 시장이 생길 것으로 전망했다. 또 사회적으로 1조1000억 원의 경제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포시에스는 국내 전자문서솔루션 1위 기업으로 행정안전부, 국세청, 법무부, 특허청 등의 리포트를 구축한 사례가 있다. 내년 상반기에는 과학기술정통부 사업으로 개발된 클라우드 기반 전자문서 개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각종 계약서와 신청서 등 다양한 서식을 전자문서로 쉽게 개발해주는 서비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103,000
    • -1.18%
    • 이더리움
    • 2,370,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284,600
    • +1.07%
    • 리플
    • 1,566
    • -2.79%
    • 솔라나
    • 100,000
    • -0.5%
    • 에이다
    • 215
    • -0.46%
    • 트론
    • 493
    • -0.8%
    • 스텔라루멘
    • 266
    • -5.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100
    • -2.48%
    • 체인링크
    • 10,870
    • -1.27%
    • 샌드박스
    • 70.4
    • -6.6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