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서 종합 10위

입력 2017-12-13 17: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표단 전원 메달 획득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팀. 왼쪽부터 임서현(서종중3·은), 서경덕(내정중3·은), 배현빈(고양중2·금), 최은수(서초중2·은), 박태승(정발중3·동), 하정빈(해송중3·은) 학생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팀. 왼쪽부터 임서현(서종중3·은), 서경덕(내정중3·은), 배현빈(고양중2·금), 최은수(서초중2·은), 박태승(정발중3·동), 하정빈(해송중3·은) 학생이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3∼12일 네덜란드 아른헴에서 열린 ‘2017년 제14회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에서 한국대표단이 종합 순위 10위를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종합 7위를 차지한 지난해보다 3계단 하락한 것이다.

총 48개국에서 279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 6명 전원이 각각 금메달 1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받았다.

올해 종합 1위는 금메달 6개를 획득한 러시아와 대만이 공동으로 차지했다. 이어 인도가 3위, 홍콩이 4위, 네덜란드가 5위를 기록했다.

국제중등과학올림피아드는 만 15세 이하의 학생들이 물리, 화학, 생물 등 과학 전 분야에 걸쳐 이론시험과 조별 실험을 통해 실력을 겨루는 대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03,000
    • -0.26%
    • 이더리움
    • 3,035,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22%
    • 리플
    • 2,025
    • -0.39%
    • 솔라나
    • 127,500
    • +0.79%
    • 에이다
    • 385
    • -0.26%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2.87%
    • 체인링크
    • 13,280
    • +0.0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