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휴대폰 소액결제 거래액 우상향중 - SK증권

입력 2017-12-08 13: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증권은 8일 다날에 대해 결제 사업이 시장 규모의 확대에 따라 지속 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휴대폰 소액결제 시장의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다날의 결제 사업이 시장 규모의 확대에 따라 지속 성장할 것”이라며 “특히, 해마다 휴대폰 결제 거래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매출과 영업이익 역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임에 따라 기대되는 종목”이라고 설명했다. 또 “국내 휴대폰 소액결제 총 거래액은 꾸준히 늘어나는 중이며, 다날의 휴대폰 소액결제 거래액도 우상향 중”이라고 덧붙였다.

나 연구원은 “적자사업인 미국법인의 결제사업을 비롯한 부실한 자회사를 정리하고 재무구조 개선과 함께 큰 폭의 이익개선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미국법인에서 집중하고 있는 인증사업이 가시화되고, 가상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본인인증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3:4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40,000
    • -2.2%
    • 이더리움
    • 2,457,000
    • -1.96%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1.02%
    • 리플
    • 1,623
    • -2.11%
    • 솔라나
    • 102,600
    • -1.72%
    • 에이다
    • 223
    • -2.62%
    • 트론
    • 496
    • +0%
    • 스텔라루멘
    • 283
    • -1.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80
    • -1.78%
    • 체인링크
    • 11,230
    • -1.58%
    • 샌드박스
    • 75
    • -3.9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