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SNS 근황 보니…붕어빵 아들과 뚱한 표정까지 판박이 "벌써 이렇게 컸어?"

입력 2017-12-04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허각 인스타그램)
(출처=허각 인스타그램)

가수 허각(32)이 갑상선암 수술 소식을 전한 가운데, 허각의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허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 속에서 큰 아들과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허각과 아들 건이 군은 둥근 얼굴형과 귀여운 외모가 붕어빵처럼 닮아 있어 시선을 끌었다.

입술을 내밀고 뚱한 표정을 지은 부자의 모습에 네티즌은 "얼굴도 똑같은데 표정까지 판박이네", "저 아이는 커서 허각이 됩니다", "허각이랑 아들 보기 좋다", "아들이 이렇게 컸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3년 요가 강사 출신 아내와 결혼한 허각은 슬하에 허건, 허강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허각은 지난 11월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1: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517,000
    • -2.33%
    • 이더리움
    • 2,460,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289,900
    • -1.46%
    • 리플
    • 1,635
    • -2.15%
    • 솔라나
    • 103,000
    • -2.18%
    • 에이다
    • 224
    • -2.61%
    • 트론
    • 498
    • +0.61%
    • 스텔라루멘
    • 284
    • -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60
    • -2.07%
    • 체인링크
    • 11,270
    • -2%
    • 샌드박스
    • 75.78
    • -3.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