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야' 허영란♥김기환, 후포리 월세 시세에 깜짝…정원 딸린 150평 집 "500/40"

입력 2017-11-24 10: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방송 캡쳐)
(출처=SBS 방송 캡쳐)

'자기야' 허영란과 허영란 남편 김기환이 후포리 부동산 투어에 나섰다.

23일 밤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자기야)에는 지난주에 이어 허영란, 김기환이 출연했다.

이날 허영란은 후포리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허영란은 "바다도 있고, 맛있는 것도 많고, 인심도 좋고 하니까 집을 알아보고 싶었다"라며 마트 앞에 붙어있는 부동산 시세를 눈여겨봤다.

결국 남서방과 허영란, 김기환은 몇 집을 꼽아 전화를 해보고 직접 찾아가 보기로 했다.

첫 방문한 집은 넓은 정원에 깔끔한 외관이 돋보이는 단독주택이었다. 허영란은 만족감을 드러냈고 '월세 가격이 얼마냐'라고 묻자, 집주인은 "보증금 500에 40만 원이다. 대지가 150평이고 집은 30평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도시에는 꿈도 꿀 수 없는 가격에 바다 근처, 전망 좋고 넓은 집을 구할 수 있었던 것. 허영란은 "넓고 심지어 가격도 저렴하다"라며 "탐이 난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반면 김기환은 손이 많이 가는 정원 손질에 난색을 표했다. 이후 부부와 남서방은 오션뷰 보증금 300만 원에 30만 원 독채 집주인과 통화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뒤 네티즌은 "다함께 후포리로 가자", "서울에서는 저 가격이면 단칸방도 힘든데", "정원 딸린 집이 500/40이라니 이 가격 실화야?"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40兆 넘보는 전립선암 치료제 시장…K바이오도 ‘도전장’
  • 스페이스X 상장 임박에 국내 수혜주 '방긋'…90% 넘게 오른 종목도
  • 항공사 기장 살해범, 고양→부산→울산 도주 끝 검거
  • ‘금단의 땅’ 서리풀,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도약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⑨]
  • 탑텐, 다점포·가격 경쟁력 무기...업계 1위 맹추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6,000
    • -0.1%
    • 이더리움
    • 3,435,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99%
    • 리플
    • 2,251
    • -0.97%
    • 솔라나
    • 140,400
    • -0.57%
    • 에이다
    • 430
    • +0.7%
    • 트론
    • 452
    • +4.15%
    • 스텔라루멘
    • 25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10
    • +1.19%
    • 체인링크
    • 14,510
    • -0.68%
    • 샌드박스
    • 131
    • -0.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