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안재욱, 과거 인기 부담스러워…“다 거절하고 연극판으로”

입력 2017-11-24 0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안재욱(출처=tvN'인생술집'방송캡처)
▲안재욱(출처=tvN'인생술집'방송캡처)

배우 안재욱 과거의 인기가 부담스러웠다고 털어놨다.

23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안재욱은 과거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로 얻은 인기가 과분하게 느껴졌다고 속내를 전했다.

이날 안재욱은 “대학 다닐 때 선배들이 ‘너는 당연히 뜰 거다’라고 하는 게 부담스러워 데뷔를 안 할까도 했다”라며 “나중에 인기를 얻고도 그걸 누리기에 나는 너무 어렸고 부담스러워 다시 연극판으로 돌아갔다”라고 전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때 나는 반대 했다. 영화 제의가 굉장히 많이 들어왔었다. 다 거절하고 저음 영화 찍는 미국 유학파 여자 감독의 작품을 했다”라며 “뭐 하려고 그러냐 유명한 감독들도 있는데 힘들게 그런 길을 가냐고 말하기도 했다”라고 회상했다.

안재욱은 “그게 내 첫 영화였다. 그때는 내가 뭐만 해도 기사가 나던 시절이었는데 그 영화에 대해서는 어떠한 코멘트도 없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배타적사용권 무력화되나… 삼성생명 치매보험 ‘특허 독점’ 논란
  • 국민연금, 스튜어드십 코드 강화…KT 다시 시험대 오르나
  • ETF 편입이 지분 투자로?…시장 흔든 '공시 착시'
  • 고가·다주택자 세 부담 강화 조짐…전문가 “무조건 팔 이유 없다”
  • 방탄소년단, 고양 공연 선예매 전석 매진⋯뜨거운 티켓 파워
  • 치솟는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두쫀쿠' 열풍에 원재료값 폭등…호텔·유통가도 참전
  • 수출 '역대급 호황' 인데 제조업 일자리 2만 개 사라진다 [고용 없는 성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12:3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196,000
    • +0.13%
    • 이더리움
    • 4,39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885,500
    • +0.97%
    • 리플
    • 2,840
    • -1.39%
    • 솔라나
    • 190,700
    • -0.73%
    • 에이다
    • 537
    • -0.37%
    • 트론
    • 459
    • +3.61%
    • 스텔라루멘
    • 31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90
    • -1.37%
    • 체인링크
    • 18,280
    • -0.65%
    • 샌드박스
    • 257
    • +5.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