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회ㆍ유관단체, 포항 지진피해 구호 성금 1억5000만 원 전달

입력 2017-11-22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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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전달식 사진. 좌측부터 양정배 경북도청 건설도시국장, 박문하 경북도의회 의원, 박명재 국회의원,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 이강덕 포항시장, 배인호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장, 전병국 건설기술교육원장, 권혁찬 건협 경북도회 운영위원(사진=대한건설협회)
▲성금전달식 사진. 좌측부터 양정배 경북도청 건설도시국장, 박문하 경북도의회 의원, 박명재 국회의원,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 이강덕 포항시장, 배인호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장, 전병국 건설기술교육원장, 권혁찬 건협 경북도회 운영위원(사진=대한건설협회)
건설업계가 포항 지진 피해에 대한 구호 활동에 나섰다.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21일 포항시청에서 포항 지진피해 구호 성금 1억5000만 원을 포항시장에게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대한건설협회,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건설공제조합, 건설기술교육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재난구호협회가 포항 지진피해 복구에 사용할 예정이다.

21일 성금 전달식에는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을 비롯해 전병국 건설기술교육원장, 배인호 대한건설협회 경북도회장이 참석했다.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포항 지진 피해복구 지원팀을 구성해 건설업계 차원에서 지진으로 파손된 건축물 보수ㆍ보강공사, 인력 및 장비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포항시와 연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낌없이 펼쳐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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