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 ‘대한민국 소셜미디어대상 종합대상’ 수상

입력 2017-11-16 15: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에서 롯데그룹이 종합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롯데그룹 소셜미디어 담당자들(가운데)이 타 수상기관 및 기업 담당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이다.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에서 롯데그룹이 종합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롯데그룹 소셜미디어 담당자들(가운데)이 타 수상기관 및 기업 담당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이다.

롯데그룹이 ‘제10회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에서 종합 대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대한민국인넷소통대상과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 시상식은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했다.

롯데그룹 소셜미디어는 일상 속 즐거움을 공유하는 다양한 유형의 콘텐츠를 제작해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롯데그룹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전달했고, 고객들의 삶 가까이에서 다양한 이슈를 공유하고 소통을 이끌어 나갔다는 평을 받았다.

롯데그룹은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의 SNS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소통채널인 페이스북의 경우 지난 2013년 운영을 시작해 작년 100만명의 팬 수를 확보했고, 현재 200만명 팬 도달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는 롯데그룹의 소식을 보다 자세하고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유튜브에는 TV CF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다. 특히 롯데그룹 창립 50주년 광고‘(라이프타임 밸류 크리에이터(Lifetime Value Creator)’는 발행 6개월만에 65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콘텐츠 확산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롯데그룹의 소셜미디어는 여성이 마음 편안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브랜드 ‘맘(mom)편한’ 캠페인 등 국내외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담아낸 콘텐츠 비율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페이스북을 통해 유저들의 참여를 유도해, 주변의 소외된 이웃에게 필요한 제품을 전달하는 ‘롯데 플레저박스’ 캠페인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한편 ‘대한민국 인터넷소통대상·소셜미디어대상’ 은 인터넷소통지수(ICSI)와 소셜소통지수(SCSI)에 의거해 3500여명 고객 패널이 랜덤방식으로 조사에 참여하고 학계와 산업계 전문가 심사를 거친다. ICSI와 SCSI는 소통채널 운영과 프로모션과 이벤트 활동, 콘텐츠, 소통마케팅 효과 등 85개 평가지표로 구성됐다. 매년 소통지수에 의거해 기업과 기관의 우수 소통사례가 발굴하고 확산, 고객지향적인 소통마케팅의 객관적인 활동지표로 자리잡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84,000
    • +1.14%
    • 이더리움
    • 3,429,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06%
    • 리플
    • 2,259
    • +0.98%
    • 솔라나
    • 139,700
    • -0.36%
    • 에이다
    • 426
    • +0.71%
    • 트론
    • 450
    • +3.45%
    • 스텔라루멘
    • 258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2.99%
    • 체인링크
    • 14,500
    • -0.41%
    • 샌드박스
    • 13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