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경과 결별설' 쌍용家 김지용, 그는 누구?

입력 2017-11-15 13: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디어썸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디어썸엔터테인먼트)

방송인 김성경과 김지용 이사장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15일 한 언론 매체는 김성경과 김지용 이사장이 공개 열애 3개월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김성경 소속사 측은 "김성경과 김지용 이사장의 결별은 개인사라 잘 알지 못 한다"라고 전했다.

김성경과 결별설이 난 김지용 이사장는 김석원 쌍용그룹 전 회장의 장남이자 현 태아산업의 최대주주다. 김 이사장은 용평리조트 상무를 지냈으며, 현 태아산업 부사장을 맡고 있다.

그는 비상장사인 태아산업의 주식 34%를 가지고 있으며, 태아산업은 현재 충북 음성, 여주 하행선 등지에 고속도로 휴게소들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아울러 김지용 씨는 국민대학교 이사장 직을 맡고 있으며, 대한스키지도자연맹의 회장까지 맡고 있다.

김성경은 지난 8월 KBS2TV '1대 100'에 출연해 "(상대가) 내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보고 먼저 연락이 왔다"고 열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김성경은 1993년 SBS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02년 퇴사 이후 프리랜서로 활약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71,000
    • -2.09%
    • 이더리움
    • 2,452,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286,900
    • -1.65%
    • 리플
    • 1,626
    • -2.63%
    • 솔라나
    • 103,000
    • -1.72%
    • 에이다
    • 224
    • -1.32%
    • 트론
    • 497
    • -0.2%
    • 스텔라루멘
    • 283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90
    • -2.75%
    • 체인링크
    • 11,240
    • -2.01%
    • 샌드박스
    • 76.05
    • -4.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