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545.44p, 하락(▼3.97p, -0.16%)마감. 외국인 +1313억, 개인 -749억, 기관 -890억

입력 2017-11-0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에도 하락세를 이어갔다.

7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97포인트(-0.16%) 하락한 2545.44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외국인은 131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749억 원을, 기관은 890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2.9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건설업(+0.81%) 유통업(+0.7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통신업(-0.64%) 의약품(-0.61%)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전기가스업(+0.67%) 철강및금속(+0.37%) 화학(+0.2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섬유·의복(-0.38%) 운수장비(-0.21%) 음식료품(-0.0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카지노(+2.36%), 백화점(+2.29%), 원자력발전(+2.24%), 헬스케어(+2.12%), 제지(+2.00%)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바이오시밀러(-1.60%), 자동차(-1.26%), 주류(-1.15%), 국내상장 중국기업(-0.81%), 보험(-0.77%)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50% 내린 280만5000원에 마감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였다.

POSCO가 1.57% 오른 32만4000원에 마감했으며, SK이노베이션(+0.94%), 신한지주(+0.91%)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삼성에스디에스(-2.83%), 현대모비스(-2.38%), 현대차(-2.21%)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제일파마홀딩스(+8.74%), 코오롱글로벌우(+8.58%), 신세계(+8.35%)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연제약(-6.30%), 동양네트웍스(-6.05%), 에쓰씨엔지니어링(-6.01%) 등은 하락세를 보였다.

394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392개다. 8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12원(-0.23%)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975원(-0.10%), 중국 위안화는 168원(-0.0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0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063,000
    • -0.5%
    • 이더리움
    • 3,409,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66%
    • 리플
    • 2,073
    • -0.53%
    • 솔라나
    • 129,400
    • +1.17%
    • 에이다
    • 389
    • +0.78%
    • 트론
    • 508
    • +0.79%
    • 스텔라루멘
    • 236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10
    • -1.24%
    • 체인링크
    • 14,540
    • +0.69%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