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70.37p, 하락세 (▼0.14p, -0.02%) 반전

입력 2017-10-18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의 ‘팔자’ 매도세에 장 중반 들어 하락세를 보이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18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14포인트(-0.02%) 하락한 670.37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236억 원을, 외국인은 267억 원을 각각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1367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숙박·음식(+8.35%)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전기·가스·수도(+0.28%)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유통(-0.83%) IT H/W(-0.74%)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 밖에도 농림업(+0.16%)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며, 기타서비스(-0.70%) 통신방송서비스(-0.62%) 광업(-0.5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중이다.

펄어비스가 4.88% 오른 13만55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3.44%), CJ E&M(+2.56%)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인터플렉스(-6.36%), 셀트리온헬스케어(-3.20%), 서울반도체(-2.64%)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안트로젠(+27.17%), 뉴보텍(+19.05%), 바른손(+15.7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에이디칩스(-11.91%), 이디(-8.22%), 넵튠(-7.72%) 등은 하락 중이다. 상신전자(+29.89%), 네패스신소재(+29.76%)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37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812개다. 7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0원(-0.19%)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07원(-0.05%), 중국 위안화는 171원(-0.0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허진영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처분결정)
    [2026.02.26]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3.17]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신일운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18,000
    • +0.24%
    • 이더리움
    • 3,455,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701,000
    • -1.2%
    • 리플
    • 2,263
    • +0.18%
    • 솔라나
    • 140,800
    • -1.61%
    • 에이다
    • 431
    • +1.17%
    • 트론
    • 452
    • +4.15%
    • 스텔라루멘
    • 259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90
    • +1.93%
    • 체인링크
    • 14,600
    • -1.15%
    • 샌드박스
    • 13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