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안정성 강화 ‘멀티 리자드 ELS’ 모집

입력 2017-10-17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증권)
(사진제공=삼성증권)

삼성증권은 ‘멀티 리자드 ELS 17278회’를 오는 20일까지 200억 원 한도로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상품은 기존 상품 대비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유럽(EuroStoxx50), 홍콩(HSCEI), 미국(S&P500) 3개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의 ELS 상품이며, 녹인배리어가 없어 만기시 모든 기초자산이 기준가의 65% 이상이면 세전 연 4.16%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스텝다운 구조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기초자산이 모두 최초 기준가의 90% 이상(6, 12개월), 85% 이상(18, 24개월), 80%(30개월) 이상이면 조기상환된다.

리자드 옵션에 따라 첫 번째 조기상환 결정일(6개월 시점)에 조기상환 조건을 충족하진 못했지만, 설정 이후 6개월간 세 기초자산이 모두 기준가의 85% 미만으로 하락했던 적이 없으면 세전 3.12%를 지급하며 조기상환 된다. 멀티 리자드로 두 번째 상환기회를 추가 제공해 두 번째 조기상환 결정일까지 12개월간 기초자산이 모두 70% 미만으로 하락했던 적이 없으면 세전 6.24%를 지급하며 조기상환 된다. 단, 만기시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65% 미만으로 하락해 있으면 원금 손실이 발생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마이크론 서프라이즈, 삼전·하닉 조정론에 제동…HBM 랠리 ‘2차전’ 열리나
  • 남아공에 졌는데도 한국 32강 진출 확률 94%⋯왜? [북중미 월드컵]
  • 한국 축구대표팀, 이후 일정은? [북중미 월드컵]
  • ‘안전자산’ 위상 잃은 금, 3년 강세장 끝났다…금리 인상 기조에 매력↓ [대체자산의 추락 ①]
  • 10명 중 9명 "경제적 자유 달성해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마이크론 ‘매출 네 배’가 알린 메모리 슈퍼사이클…삼성·SK, 하반기 이익 더 커진다
  • 감독ㆍ축협ㆍ선수 모두 잘못⋯홍명보호 '전방위 직격' [북중미 월드컵]
  • 코스피, '마이크론 훈풍'에 5% 급등 8934 안착...코스닥은 하락 마감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992,000
    • -2.15%
    • 이더리움
    • 2,485,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295,900
    • +1.23%
    • 리플
    • 1,630
    • -1.45%
    • 솔라나
    • 103,700
    • -1.61%
    • 에이다
    • 224
    • -0.44%
    • 트론
    • 496
    • -1%
    • 스텔라루멘
    • 278
    • -4.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460
    • -3.23%
    • 체인링크
    • 11,300
    • -1.65%
    • 샌드박스
    • 74.98
    • -4.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