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투협, 마일스톤운용 등 3곳 정회원 가입 승인

입력 2017-10-1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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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왼쪽부터 김철배 금융투자협회 대외서비스 전무, 김관영 제이알투자운용 대표이사,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김대형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 기혁도 마일스톤자산운용 대표이사가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정회원 가입 승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금융투자협회)
▲앞줄 왼쪽부터 김철배 금융투자협회 대외서비스 전무, 김관영 제이알투자운용 대표이사,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김대형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 기혁도 마일스톤자산운용 대표이사가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정회원 가입 승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금융투자협회)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7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2017년 제7차 이사회’를 열고 마스턴투자운용, 마일스톤자산운용, 제이알투자운용 등 3개 자산운용사의 정회원 가입을 승인했다.

김대형 대표가 이끄는 마스턴투자운용은 부동산 등 대체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운용사다. 기혁도 대표가 있는 마일스톤자산운용 역시 부동산 등 대체투자 상품을 제공하는 전문 사모운용사다.

김관영 대표가 있는 제이알투자운용은 리츠 운용사 최초로 전문 사모집합투자업을 겸업하는 회사로 리츠와 펀드를 아우른다.

이번 승인으로 금투협 등록 회원사 수는 376개사로 늘어났다. 정회원이 241사로 증권사 56사, 자산운용사 169사, 선물사 5사, 부동산신탁사 11사로 구성된다. 준회원은 112사며, 특별회원은 23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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