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개막, 부산행 ★ 누가 있나?

입력 2017-10-12 16: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부산국제영화제가 12일(오늘) 개막한 가운데, 부산을 찾는 스타 명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제22회 '2017 부산국제영화제(이하 BIFF)' 개막식이 열린다. 이날 개막식은 장동건과 임신으로 하차한 김하늘 대신 윤아(소녀시대)가 사회자로 나선다.

이에 장동건과 윤아는 일찌감치 부산으로 향했다. 이 외에도 문근영, 이제훈, 하지원, 김래원, 문소리, 아오이 유우, 조진웅, 이정진, 손예진, 김선욱, 김해숙, 최민호(샤이니) 등 여러 배우와 감독, 제작사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하차 이후 방송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삼둥이도 레드카펫을 밟는다. 배우 송일국의 세쌍둥이 아들들인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부산국제영화제' 최연소 게스트로 초청돼, 개막식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한편 2017 부산국제영화제는 10월 12일부터 2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부산국제영화제는 이날부터 10일간 부산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해운대, 동서대학교 소향시어터까지 5개 극장 32개 스크린을 통해 전세계 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58,000
    • -0.01%
    • 이더리움
    • 3,264,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16,000
    • -0.96%
    • 리플
    • 2,119
    • +0.38%
    • 솔라나
    • 129,300
    • +0.08%
    • 에이다
    • 381
    • +0%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40
    • -1.12%
    • 체인링크
    • 14,540
    • +0.07%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