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인프런티어, 한국전력공사와 변압기 ‘퓨란간이키트’ 기술사용계약 체결

입력 2017-09-26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영인프런티어가 한국전력공사와 변압기 퓨란간이키트와 관련한 기술사용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영인프런티어는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절연유 열화분석 시약, 절연유 열화 간이 분석키트 및 이를 이용한 절연유 열화분석방법’ 특허 기술에 대해 향후 5년간 통상실시권을 갖게 된다.

퓨란간이키트는 변압기 절연유에 녹아있는 열화생성물인 퓨란(furan, C4H4O)의 농도를 측정해 변압기의 열화정도 및 수명을 평가하는 기술이다. 전력공급의 핵심 설비인 변압기 수명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진단해서 변압기 수명평가 및 잔류수명에 대한 관리의 신뢰도와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영인프런티어는 지난 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한국전력공사 연구원의 연구용역을 수주해 ‘열화 절연유의 간이 측정용 퓨란 테스트 키트’를 개발한 바 있다.

한편, 2016년 한국전력통계에 따르면 전국에 약 200만 개 이상의 변압기 설비가 운용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이사
김진택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31] 감사보고서 (2025.12)
[2026.03.04] 주권매매거래정지해제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78,000
    • -2.34%
    • 이더리움
    • 3,259,000
    • -2.34%
    • 비트코인 캐시
    • 629,500
    • -3.97%
    • 리플
    • 1,975
    • -1.4%
    • 솔라나
    • 122,200
    • -2.47%
    • 에이다
    • 357
    • -3.77%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25
    • -2.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50
    • -4.35%
    • 체인링크
    • 13,030
    • -2.76%
    • 샌드박스
    • 112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