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393.58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7.51p, +0.31%)

입력 2017-09-18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상승했던 코스피시장이 개인의 ‘사자’ 매수세에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7.51포인트(+0.31%) 상승한 2393.58포인트를 나타내며, 2390선을 두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131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80억 원을, 기관은 8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0.73%)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건설업(+0.46%) 전기·전자(+0.3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의료정밀(-0.17%) 비금속광물(-0.07%) 등은 상대적으로 내림세다.

그밖에 운수장비(+0.28%) 서비스업(+0.19%) 운수창고(+0.14%)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업(-0.06%)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0.71% 오른 253만8000원에 거래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4개다.

SK하이닉스가 2.46% 오른 7만9100원을 기록 중이고, 삼성바이오로직스(+1.99%), 삼성SDI(+1.63%)가 상승 중인 반면 신한지주(-0.59%), 삼성생명(-0.43%), SK텔레콤(-0.40%)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진원생명과학(+27.04%), 삼부토건(+12.98%), 이엔쓰리(+5.63%)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중국원양자원(-84.50%), 진흥기업(-5.34%), 대창(-5.24%)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상승 종목은 368개, 하락 종목은 305개이며 나머지 139개 종목은 보합세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32원(-0.04%)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18원(-0.44%), 중국 위안화는 173원(-0.12%)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2]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임존종보 (Rim John Chongbo)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05]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0]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3.10]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1]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64,000
    • +2.17%
    • 이더리움
    • 3,077,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4%
    • 리플
    • 2,056
    • +2.14%
    • 솔라나
    • 130,100
    • +4%
    • 에이다
    • 396
    • +4.21%
    • 트론
    • 424
    • -0.24%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07%
    • 체인링크
    • 13,500
    • +3.93%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