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내년 영업익 2346억 원…전년比 46% ↑ - 현대차투자증권

입력 2017-09-15 07: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투자증권은 15일 SK네트웍스에 대해 지난 2분기를 저점으로 향후 영업실적은 구조적으로 호전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000원을 유지했다.

박종렬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SK네트웍스의 영업실적은 지난 2분기를 저점으로 빠르게 회복될 전망"이라며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조9362억 원, 영업이익 505억 원으로 당초 전망치를 상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영업이익은 워커힐을 제외한 모든 사업부문의 호조로 전분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이라며 "전 분기와는 달리 일회성 비용이 없는 관계로 세전이익도 333억 원으로 크게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동사의 영업실적이 구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점"이라며 "올해는 지난 상반기 부진한 실적 때문에 연간 영업이익이 1598억 원으로 전년비 4.5%의 감익이 불가피하지만, 내년에는 올해보다 46.8% 증가한 2346억 원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이호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55,000
    • +0.73%
    • 이더리움
    • 3,416,000
    • +2.28%
    • 비트코인 캐시
    • 699,500
    • +0.21%
    • 리플
    • 2,233
    • +3.14%
    • 솔라나
    • 138,300
    • +0.36%
    • 에이다
    • 423
    • +0.48%
    • 트론
    • 446
    • +1.83%
    • 스텔라루멘
    • 25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1.6%
    • 체인링크
    • 14,400
    • +0.98%
    • 샌드박스
    • 131
    • +2.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