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소속 그룹 매드타운, 소속사 대표 상대 소송 제기…"갑자기 활동 안 하던 이유가 이것 때문?"

입력 2017-09-12 10: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투데이DB)
(이투데이DB)

KBS 2TV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맹활약한 조타가 속한 그룹 매드타운이 공중분해될 처지에 놓였다.

12일 한 매체에 따르면 무스, 버피, 이건, 조타, 허준, 호, 대원 등 매드타운 멤버 7명은 최근 소속사 지엔아이엔터테인먼트 대표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며 빠르면 이달 법원 판단을 받게 된다.

매드타운의 소속사 대표는 올 3월 특경사기, 방판법, 유사수신 등 혐의로 구속됐으며 이사와 매니저 등 스태프들은 흩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매드타운 멤버들은 방송 출연이나 행사, 앨범 준비, 연습 등을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 홈페이지와 팬 페이지는 물론 회사 대표전화 역시 인력이 없어 마비됐다.

매드타운은 2014년 EP 앨범 '매드타운(MAD TOWN)'으로 데뷔해 가요계는 물론 예능에서도 활약한 바 있다. 특히 유도 선수 출신인 조타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뛰어난 운동 실력으로 눈길을 모았다. 또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김진경과 호흡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조타 갑자기 안 나오던 이유가 이거였나", "힘내시라", "안타깝다", "컴백 기다리고 있었는데 아쉽다", "잘 해결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2: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38,000
    • -0.7%
    • 이더리움
    • 3,405,000
    • -2.24%
    • 비트코인 캐시
    • 679,500
    • +0.74%
    • 리플
    • 2,065
    • -0.77%
    • 솔라나
    • 129,000
    • +0.94%
    • 에이다
    • 389
    • +1.04%
    • 트론
    • 506
    • +0.4%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40
    • -1.66%
    • 체인링크
    • 14,510
    • +0.48%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