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닥 644.73p, 상승세 (▲0.47p, +0.07%) 지속

입력 2017-08-23 12: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사자’ 기조에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0.47포인트(+0.07%) 상승한 644.73포인트를 나타내며, 6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개인은 ‘사자’ 기조를 보이는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외국인은 90억 원을, 개인은 21억 원을 각각 매수 중이며 기관은 80억 원을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부동산(+5.82%)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기타서비스(+2.11%) IT H/W(+0.6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1.24%) 광업(-0.64%)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오락·문화(+0.40%) 운송(+0.33%) IT S/W & SVC(+0.28%)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유통(-0.36%) 농림업(-0.30%) 통신방송서비스(-0.29%)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0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켐텍이 3.72% 오른 2만6500원을 기록 중이고, CJ오쇼핑(+2.12%), 바이로메드(+1.74%)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나노스(-2.79%), 신라젠(-2.32%), 휴젤(-1.78%)은 하락세다.

그밖에 리켐(+23.35%), 글로벌에스엠(+16.13%), 뉴인텍(+15.32%)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스포츠서울(-6.74%), 이더블유케이(-6.70%), 넥스트바이오홀딩스(-5.72%) 등은 하락 중이다.

현재 49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603개 종목이 하락, 109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29원(-0.47%)으로 하락 중이며, 일본 엔화는 1031원(-0.62%), 중국 위안화는 170원(-0.3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09:2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00,000
    • -0.34%
    • 이더리움
    • 3,441,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82,000
    • +0.15%
    • 리플
    • 2,085
    • +0.14%
    • 솔라나
    • 130,100
    • +2.36%
    • 에이다
    • 391
    • +1.56%
    • 트론
    • 510
    • +0.39%
    • 스텔라루멘
    • 238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0.04%
    • 체인링크
    • 14,630
    • +1.46%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