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특집] 현대산업개발, ‘산성역 포레스티아’… 분당·송파·강남까지 잇는 초역세권

입력 2017-08-2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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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은 ‘산성역 포레스티아’를 8월 말 분양에 나선다.

‘산성역 포레스티아’는 현대산업개발이 포스코건설, 롯데건설과 함께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신흥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한 단지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8층, 39개 동, 전용면적 59~98㎡의 4089가구로 조성된다. 이 중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98㎡의 170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나온다.

단지가 들어서는 성남 원도심 지역은 주택정비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초역세권 단지인 신흥주공아파트를 재건축하는 ‘산성역 포레스티아’를 중심으로 인근 지역의 도시환경정비사업이 다수 예정돼 있어, 개발이 끝나면 쾌적한 신도시급 주거타운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파와 분당신도시도 인접해 있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위례신도시가 가까이 있어 신도시 후광 효과도 기대해 볼 수 있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산성역 3번 출구를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출구역세권 단지다. SRT 및 지하철 3호선인 수서역까지 2정거장, 서울 잠실역까지 7정거장이면 갈 수 있어 강남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견본주택은 산성역 3번 출구와 인접한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신흥동 10번지의 사업지 내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0년 7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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