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 웹젠 적대적 M&A 본격화...지분 추가 취득 고려

입력 2008-01-17 1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라이브플렉스는 화진실업 대표이사인 고현석씨와 함께 웹젠의 주식 65만5043주(5.05%)를 장내매수, 신규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경영권 인수를 위해 취득한 5.05%의 지분 보유를 시작으로 적대적 인수합병(M&A)를 생각하고 있다"며 "추가로 지분 을 인수할 계획으로 웹젠 경영진과의 협의를 통해 우호적 공동 경영체제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네오웨이브(지분 6.33%)와 라이브플렉스(지분 5.05%)가 경영권 인수를 목표로 웹젠의 지분을 매수하고 있다.

웹젠 관계자는 이에 대해 "최대주주인 김남주 대표의 지분은 22.97%이며, 네오웨이브나 라이브플렉스의 지분은 5~6%정도로 아직까지는 경영권 인수를 논의할 시점은 아닌것 같다"고 일축했다.


대표이사
우인선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거래계획보고서
[2026.03.16]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81,000
    • -2.71%
    • 이더리움
    • 3,286,000
    • -4.73%
    • 비트코인 캐시
    • 669,500
    • -4.49%
    • 리플
    • 2,157
    • -3.1%
    • 솔라나
    • 132,800
    • -4.53%
    • 에이다
    • 403
    • -5.18%
    • 트론
    • 445
    • -0.67%
    • 스텔라루멘
    • 248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54%
    • 체인링크
    • 13,800
    • -4.83%
    • 샌드박스
    • 125
    • -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