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기프트카드로 설 선물하세요"

입력 2008-01-17 11: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 선물로 가장 선호하는 것은 바로 현금이나 상품권이다. 그러나 혹시 성의가 없어 보일까 걱정이 된다면 현금처럼 편리하게 쓸 수 있는 기프트카드가 제격이다.

신한카드가 설을 앞두고 풍요와 다산을 상징하는 쥐의 모양을 형상화한 '쥐돌이 기프트카드'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2005년부터 해마다 그 해의 상징 동물을 형상화해 출시한 기프트카드 시리즈의 4번째 상품으로서 고객이 원하는 이미지와 문구를 마음대로 넣을 수 있어 감사나 축하의 의미를 전달하는 데 안성맞춤이다.

카드 종류는 10만원권부터 50만원권까지 다양하며 신한카드 홈페이지(www.shinhancard.com)와 ARS, 지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내달 15일까지 구입고객 중 총 36명을 추첨해 1등(1명) 100만원권, 2등(5명) 20만원권, 3등(30명) 5만원권 기프트카드를 각각 증정할 예정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기프트카드는 홈페이지에 기명 등록을 한 후 사용하면 연말정산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어 최근 선물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진옥동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9명
최근공시
[2026.03.13]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3] 일괄신고추가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32,000
    • +0.84%
    • 이더리움
    • 3,097,000
    • +0.36%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1.55%
    • 리플
    • 2,085
    • +1.21%
    • 솔라나
    • 130,200
    • +0.15%
    • 에이다
    • 391
    • +0.26%
    • 트론
    • 438
    • +1.15%
    • 스텔라루멘
    • 248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4.2%
    • 체인링크
    • 13,600
    • +1.49%
    • 샌드박스
    • 123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