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피 2366.49p, 외국인 순매도에 하락세 (▼1.9p, -0.08%)

입력 2017-08-10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거래일 연속 하락했던 코스피시장이 외국인과 개인의 ‘팔자’ 기조에 밀려 오늘도 하락 출발하며 지수를 낮춰가고 있다.

10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1.9포인트(-0.08%) 하락한 2366.49포인트를 나타내며, 23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기관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기관은 55억 원을 매수 중이며 개인은 87억 원을, 외국인은 125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1.72%)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통신업(+0.41%) 의료정밀(+0.36%)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전기가스업(-0.12%) 운수창고(-0.08%)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종이·목재(+0.34%) 철강및금속(+0.30%) 운수장비(+0.10%)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음식료품(-0.07%) 서비스업(-0.07%) 금융업(-0.0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코스피 대표 종목인 삼성전자가 0.43% 내린 230만4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5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KT&G가 0.89% 오른 11만4000원을 기록 중이고, SK텔레콤(+0.55%), LG생활건강(+0.52%)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삼성전자우(-1.12%), 현대차(-1.03%), 삼성바이오로직스(-0.92%)는 하락 출발했다.

그 외 유유제약1우(+14.97%), 유유제약(+13.40%), 대양금속(+8.48%) 등의 종목이 상승세로 출발했으며, 금호산업우(-4.60%), 서울식품우(-3.33%), 성신양회2우B(-3.29%) 등은 하락 출발했다. 유유제약2우B(+30.0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35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306개다. 168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139원(-0.05%)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35원(-0.38%), 중국 위안화는 170원(+0.04%)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81,000
    • -0.42%
    • 이더리움
    • 3,449,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51%
    • 리플
    • 2,090
    • +0%
    • 솔라나
    • 130,800
    • +2.35%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29%
    • 체인링크
    • 14,670
    • +1.45%
    • 샌드박스
    • 11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