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K뱅크 계좌개설 속도 앞질러... 6시간만에 6만5500건

입력 2017-07-27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이투데이)
(사진=이투데이)

오늘(27일) 출범한 카카오뱅크가 첫 날부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카카오뱅크는 이날 서비스 개시(오전 7시) 6시간 만인 오후 1시 현재, 계좌 개설 수가 6만5500개. 앱 다운로드는 17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1호 인터넷전문은행인 케이뱅크 서비스 개시 첫 날보다 높은 기록이다. 케이뱅크는 지난 4월 3일 서비스 개시 첫날(0시~오후 3시) 개설된 수신계좌 수가 1만5317건이었다.

케이뱅크는 서비스 개시 당일 총고객수가 1만4524명, 대출 건수는 1019건, 체크카드 발급 건수는 1만3485건을 기록했다.

카카오뱅크는 이날 오후 4시경 여수신 현황을 집계해 공개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노사 11시간 마라톤 협상에도 빈손⋯오늘 마지막 조정 돌입
  • 속보 주왕산 실종 초등생, 실종 사흘째 사망 확인
  • 코스피 7800시대, '정당한 상승' VS '너무 빠른 과열 상승'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토스증권, 화려한 성장 뒤 전산 오류 ‘공동 1위’⋯IT투자액 대형사의 4분의 1[문제아 토스증권①]
  • 이란보다 AI...뉴욕증시 상승ㆍS&P500 첫 7400선 마감
  • 부실 우려에 금리 부담까지…중소기업 ‘좀비기업’ 경고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5.12 12: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55,000
    • +0.8%
    • 이더리움
    • 3,416,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5%
    • 리플
    • 2,157
    • +1.27%
    • 솔라나
    • 142,100
    • +1.57%
    • 에이다
    • 411
    • +0.98%
    • 트론
    • 515
    • +0%
    • 스텔라루멘
    • 246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190
    • +2.03%
    • 체인링크
    • 15,500
    • +0.32%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