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한 모양에서 ‘반시’ 이름 붙어…부드러운 육질 특징생과부터 홍시·반건시·감말랭이까지 다양하게 활용
농협유통은 이날부터 하나로마트에서 경북 청도에서 생산된 청도반시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청도반시는 씨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인 곶감용 감인 둥시와 달리 납작한 모양을 하고 있어 ‘반시’라는 이름이 붙었다. 육질이 부드럽고 당도가 높은 데다
농협, 21일 통합브랜드 공식 출범…사육부터 가공·유통까지 품질 관리하동·화순축협·목우촌, 정육·불고기·탕·진액 선보여…농가 판로 확대
국산 염소고기가 통합브랜드 ‘농협염소’를 앞세워 수입산과의 경쟁에 나섰다. 사육부터 도축·가공·유통까지 공통 기준을 적용해 품질과 위생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불고기·탕·진액 등으로 소비층을 넓힌다는 전략이다. 농협의 브
농식품부, 30일까지 한돈 할인행사…하나로마트·대형마트 등 참여농협 앞다리살 100g 1090원…삼겹살·목살도 매장별 할인
추석 상차림에 쓸 국산 돼지고기를 최대 반값에 살 수 있다. 주요 마트에서 삼겹살과 목살, 앞다리살 할인행사가 이어지며 농협 유통계열사 67곳에서는 앞다리살을 100g당 1090원에 판매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농협경제지주가 이원화된 소매 조직을 재편하는 등 경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농협하나로유통을 흡수 합병할 계획이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농협경제지주는 이달 말 개최되는 이사회에서 하나로유통 흡수합병안을 의결할 예정이다. 합병 예정일은 내년 1월 1일이며 절차가 마무리되면 하나로유통의 인력, 자산, 판매장 운영 기능 등이 지주사로 넘어가게 된다. 실제
곶감·배·한우 등 원료 구매 늘리고 급식·외식 채널 공급하나로마트 입점 지원 및 지역 연계 상품 공동 개발
SPC삼립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 계열사 SPC GFS가 상주시, 농협유통과 손잡고 경북 상주 지역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와 유통망 연계에 나선다.
SPC GFS는 8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주시, 농협유통과 '상주 농특산물 판로 확대
20일 통합교섭 선포식…이달 말 사측에 교섭 요구노란봉투법 시행에 모기업 사용자 책임 확대 주장
네이버 노동조합이 본사와 계열사를 아우르는 통합교섭을 추진한다. 그동안 본사와 각 계열사가 별도로 진행했던 임금·성과급 등 근로조건에 관한 교섭을 기업집단 단위의 단일 테이블에서 논의하자는 것이다.
민주노총 화섬식품노조 네이버지회(공동성명)는 12일 국회의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 운영사 농협유통은 뜨거운 여름과 스포츠 응원 시즌을 맞아 수박 할인과 앱 쿠폰 혜택을 담은 △축구니깐 응원전 △비 오니깐 응원전 △더우니깐 응원전 행사를 벌인다고 18일 밝혔다.
축구니깐 응원전은 축구 시즌을 맞아 고객들이 시원하게 수박을 먹으면서 응원할 수 있도록, 한국전 주요 경기 D-1일 단 하루 수박을 할인 판
제주도와 농협이 본격적인 마늘 수확기를 앞두고 행정기관과 군부대, 자원봉사단체 등이 참여하는 범도민 일손돕기 체계를 가동한다.
올해 연간 6만명 규모의 영농인력 지원에 나선다.
제주도와 농협중앙회 제주본부는 15일 서귀포시 대정농협유통센터에서 '2026년 영농지원 발대식'을 열었다.
마늘 수확철 농촌일손 지원활동에 돌입했다.
행사에는 제주도와 농
농식품부, 14일부터 하나로마트·킴스클럽·GS더프레시서 단기비육 한우 판매기존 등급에 ‘엄선·실속·알뜰’ 표시 더해…소비자 반응 시험대
사료비와 환율, 수급 불안이 겹치면서 한우 산업의 오래된 공식이 시험대에 올랐다. 30개월 이상 길게 키워 마블링을 높이는 방식이 고급 한우의 기준처럼 자리 잡았지만, 생산비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는 사육기간을 줄이고 가격
영동군 등지에서 출하된 초여름 대표 과일 판매 시작식이섬유와 비타민 풍부해 건강 관리에 효과적
농협유통 하나로마트가 충청북도 영동군 등지에서 출하된 과즙이 풍부한 자두와 새콤달콤한 살구를 올해 처음으로 판매한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은 10일부터 영동 지역에서 생산된 자두와 살구 판매에 돌입했다. 자두는 동의보감에서 몸의 열과 열독을 다스리는 과일
제철 농축수산물 최대 할인…20일까지 한우·과일 등 초특가 판매자동차·가전 등 경품 이벤트 풍성…구매 금액별 사은 혜택 강화
농협유통이 하나로마트 창립 31주년을 기념해 7일부터 20일까지 우리 농축수산물을 대폭 할인하는 'NH RUN' 2차 행사를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환절기 건강 관리에 적합한 식재료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파격적인
딸기·포도·배 등 9개 품목 18개 수출단지 선정…민관 공동 기술지원 체계 가동생산부터 선도 유지·운송·실증까지 전 과정 지원…중동 변수 대응 논의도 병행
K-농산물 수출 확대를 뒷받침할 현장 밀착형 기술지원 체계가 본격 가동됐다. 수출 현장에서 반복되는 품질 균일화, 수확 후 관리, 선도 유지, 운송 문제를 기술로 풀어 수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구상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도다리쑥국용 도다리를 비롯해 환절기 입맛을 돋우는 다양한 수산물을 할인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봄 도다리, 가을 전어’라는 말이 있듯이 도다리는 봄에 새살이 올라 영양학적으로 봄철에 즐기기 좋다. 섭취 방법은 회로도 먹고, 도다리쑥국, 도다리 미역국, 도다리 조림 등이 있다. 도다리쑥국은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춘분을 앞두고 올해 첫 수확된 ‘국내산 청견 오렌지’ 판매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청견 오렌지는 2월 말부터 4월 중순까지가 제철로, 200~250g 정도의 약간 납작한 모양이 특징이다. 표면이 매끈하고 알맹이가 꽉 차 있으며 육질이 부드럽고 과즙이 풍부해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특히
서울 동아광장·청주 서문시장서 현장 특판…온·오프라인 동시 할인전1+1 꾸러미 판매·삼겹살거리 연계 행사…농가·지역상권 상생 소비 기대
외식물가 상승으로 소비 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삼겹살데이(3월 3일)’를 앞두고 한돈 할인 행사가 서울과 청주에서 잇따라 열린다. 현장 특판과 온라인몰 할인전을 동시에 진행해 체감 물가를 낮추고 농가와 지역 상권에 활력
농식품부, 설 성수기 대형마트·전통시장·온라인 전방위 할인김종구 차관, 하나로마트 방문해 수급·가격 동향 점검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가격 부담이 커지자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지원에 나섰다.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온라인몰까지 할인 대상을 넓혀 소비자 체감 물가를 낮추겠다는 취지다.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은 4일 농협 하나로마트 청주점을 찾
농식품부, 저장양파 가격 약세에 선제적 수급관리 대책 가동정부 비축 1만5000톤 수출·할인지원·수입산 단속까지 패키지 대응
양파 도매가격이 전년과 평년 대비 20% 이상 낮은 수준에서 장기간 약세를 보이자, 정부가 비축 물량 수출과 소비 촉진, 수입산 관리 강화 등을 묶은 선제적 수급관리 대책을 내놨다. 저장양파 재고 증가와 수요 둔화가 겹친 상황에서
1~5만원대 가성비 및 프리미엄 양분1인 가구 맞춤 소포장·개별용기 편의성↑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이 병오년 설 명절을 맞아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주는 쌀·잡곡 선물세트를 엄선해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농업인이 자연 속에서 정성껏 길러낸 쌀과 잡곡 선물세트는 1만 원대 실속형부터 5만 원대 프리미엄 상품까지 다양한 가
현재 한국 농업·농촌에 대해, 이동필(李桐弼·63)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간단하게 ‘전환기’라고 명명했다. 자신의 고향이자 농업 현장인 경상북도 의성군에서 농부로 일하면서 느낀 솔직한 속내였다. 그러나 그는 전환기 속에서 맡은 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결과에 책임을 지고자 한다. 장관 자리에서 물러난 후 스스로 돌아보는 ‘마음공부’ 뜨락에 씨앗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