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수화학, 2분기 영업익 144% 증가 전망에 상승세

입력 2017-07-20 09: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수화학의 주가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 대비 크게 증가할 것이란 전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38분 현재 이수화학은 전날보다 3.42% 오른 1만6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은 이날 이수화학의 2분기 영업이익이 전기 대비 144% 증가한 152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비화학부문의 일회성 비용이 제한된 가운데, 성수기 효과 등으로 석유화학부문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동욱 키움증권 연구원은 "이수화학의 석유화학부문 영업이익은 106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45% 가량 증가할 것"이라며 "건설부문 영업이익도 43억 원으로 424% 가량 증가할 전망이며, 의약부문 또한 영업이익 3억 원으로 흑자전환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또 "지난해부터 시작된 LAB 수급 개선이 최소 2~3년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본사 차원에서 제조원가 감축 활동이 확대되고 있는데다, 연결 실적 업체들의 실적 또한 점진적으로 개선되고 있고 있다"고 판단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0:2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331,000
    • -2.51%
    • 이더리움
    • 2,456,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289,200
    • -1.57%
    • 리플
    • 1,633
    • -2.22%
    • 솔라나
    • 102,400
    • -2.57%
    • 에이다
    • 224
    • -2.18%
    • 트론
    • 497
    • +0%
    • 스텔라루멘
    • 285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560
    • -2.47%
    • 체인링크
    • 11,230
    • -2.09%
    • 샌드박스
    • 75.65
    • -3.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