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새 대표이사에 구창근 CJ주식회사 부사장 선임

입력 2017-07-14 16: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973년생 젊은 CEO … “2020년 ‘그레이트 CJ’ 달성 기대”

CJ푸드빌은 새 대표이사에 구창근(44ㆍ사진) CJ주식회사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14일 밝혔다. 구 신임 대표이사의 발령일은 오는 17일이다.

2010년 CJ그룹에 영입된 구 신임 대표이사는 CJ주식회사 기획팀장, 전략1실장 등을 통해 식품 및 외식서비스사업 관련 업무를 맡아왔다.

1973년 생으로 CJ그룹 CEO 가운데 가장 젊은 구 신임 대표 회사는 다양한 산업에 대한 이해가 깊고 내수, 글로벌을 넘나드는 균형 잡힌 사업감각을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 .

이에 CJ푸드빌 측은 구 신임대표 취임으로 혁신과 글로벌 가속화를 앞당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고 젊은 종사자들이 많은 외식서비스업의 특성상 젊은 CEO가 갖는 강점이 크다”며 “외식 외 유관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구 신임 대표 취임으로 그룹의 2020년 성장목표인 ‘그레이트 CJ’ 달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54,000
    • -0.69%
    • 이더리움
    • 3,389,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48,500
    • -0.61%
    • 리플
    • 2,129
    • -0.88%
    • 솔라나
    • 138,300
    • -1.91%
    • 에이다
    • 399
    • -1.97%
    • 트론
    • 519
    • +0.19%
    • 스텔라루멘
    • 24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40
    • -1.32%
    • 체인링크
    • 15,340
    • +0.39%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