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허술한 AI살처분 현장 '출입통제에도 막무가내' '방역당국은 나 몰라라'

입력 2017-06-06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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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발생한 파주시 법원읍 양계 농장으로 진입하는 외길이 입구가 방역을 위해 통제되고 있다(위). 한 언론사 카메라기자가 출입금지 표지판을 지나 50여미터 떨어진 살처분 현장으로 접근하고 있다(가운데). 살처분을 마친 방역당국 관계자들이 현장을 빠져나오고 있다. 하지만 통제선을 넘어 취재하고 있는 기자에게 아무런 제지를 하지 않고 있다(아래).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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