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모비스, 핵융합에너지개발 기본계획 확정 소식에 상승세

입력 2017-04-24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핵융합에너지 해외 수주를 8000억 원대로 늘리기 위한 활성화 추진 소식에 모비스가 상승세다.

24일 오전 10시43분 현재 모비스는 전일대비 105원(3.40%) 상승한 3195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미래창조과학부는 정부의 핵융합에너지 연구개발(R&D) 추진 방향을 담은 ‘제3차 핵융합에너지개발 진흥기본계획 2017∼2021’을 확정했다.

이 계획은 2040년대까지 핵융합발전소를 건설할 수 있는 능력을 확보한다는 장기 목표 아래, 2017∼2021년의 정책목표를 ‘전력생산 실증을 위한 핵융합로공학 기술개발 추진기반 확립’으로 설정했다.

정부는 이를 통해 한국의 ITER 사업 해외 수주 규모를 2016년 5379억 원에서 2021년 8000억 원 수준으로 늘려서 핵융합 산업생태계를 활성화하겠다는 목표도 세웠다.

이같은 소식에 프랑스 핵융합 프로젝트를 비롯한 국내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중인 모비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반도체·AI 투자에 소득공제까지…22일부터 선착순 판매 [국민참여형 성장펀드 출시]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부동산 불패 신화 없다" 李대통령, 양도세 유예 종료 앞두고 시장 심리전[SNS 정책레이더]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14,000
    • -0.47%
    • 이더리움
    • 3,471,000
    • -1.25%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5.76%
    • 리플
    • 2,089
    • +0.53%
    • 솔라나
    • 128,100
    • +2.07%
    • 에이다
    • 387
    • +3.2%
    • 트론
    • 505
    • +0.2%
    • 스텔라루멘
    • 237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20
    • +0.75%
    • 체인링크
    • 14,440
    • +2.41%
    • 샌드박스
    • 112
    • +1.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