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측, 朴 구속 수감에…“무너진 대한민국 바로 세우는 첫걸음”

입력 2017-03-31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재판부 고뇌 이해…국민의 준엄한 명령”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측은 31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수감된데 대해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첫 걸음”이라고 밝혔다.

문 전 대표 측 박광온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법과 원칙에 따른 당연한 결과”라며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전직 대통령 영장실질심사에 임했던 재판부의 고뇌를 이해한다”면서 “박 전 대통령 구속은 정의와 상식이 바로 선 나라를 만들라는 국민의 준엄한 명령을 받드는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픈 역사의 한 장면을 넘기고 이제 우리는 공정하고 깨끗한 나라를 만드는데 힘을 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34,000
    • +0.28%
    • 이더리움
    • 2,61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57%
    • 리플
    • 1,727
    • -0.12%
    • 솔라나
    • 112,100
    • +3.32%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3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19%
    • 체인링크
    • 11,990
    • +0.33%
    • 샌드박스
    • 86.26
    • -7.2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