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저 주변 철통 경계

입력 2017-03-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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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통령 검찰소환을 하루 앞둔 20일 오전 경찰이 삼엄한 경계 근무를 서고 있는 가운데 서울 삼성동 박 전 대통령 자택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이동근 기자 f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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