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첫사랑’ 김승수ㆍ명세빈, 최승훈과 함께 재결합 이루나…“같이 살고 싶어” 눈물

입력 2017-03-02 2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방송 캡처)
(출처=KBS 방송 캡처)

'다시 첫사랑' 김승수와 명세빈이 최승훈과 함께 가정을 이룰 수 있을까?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장대표(박상면 분)에게 납치된 가온(최승훈 분)을 찾아가는 하진(명세빈 분)과 도윤(김승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온은 하진에게 전화를 걸기 위해 장대표의 차에서 도망쳤다. 편의점에 숨을 곳을 발견한 그는 직원에게 휴대폰을 빌려 하진에게 전화를 걸었고, 하진은 가온과의 통화에 눈물을 흘렸다.

가온의 위치를 파악한 후, 도윤은 근처 공장의 책임자에게 가온을 찾아가 데리고 있어달라 부탁했다. 그리고 도윤과 하진은 한 차를 타고 꿈에 그리던 아들 가온을 만나기 위해 달려갔다.

두 사람은 곧 아이를 만난다는 기쁨과 회한 때문에 눈물을 흘렸다. 도윤은 "가온이 만나면 뭐 하고 싶으냐?"고 물었고 하진은 "밥 먹을 거다. 지켜줄 거다. 또 책도 읽어주고, 영화도 같이 보고, 쇼핑도 하고, 놀이공원도 같이 갈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진은 도윤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다. 도윤은 "같이 살고 싶다. 같은 집에서, 같이 자고 먹고, 싸우고 그렇게 살고 싶다. 그렇게 늙어가고 싶다. 그게 왜 그렇게 힘든걸까?"라고 눈물을 펑펑 흘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달라진 국민연금 투자…인프라·사모대출에 몰렸다 [국민연금 대체투자 지도]①
  • 뉴욕증시 나흘째 하락…유가 고공행진·美 국채금리 급등 ‘이중 충격’ 영향
  • 코레일 '2026 추석 승차권 예매' 마지막날…경부선 KTX
  • ‘아이폰 듀오’ 출시에 널뛰는 국내 부품주⋯“대당 $400 추가 여력에 수혜”
  • 김정관 장관 방미...1000억 달러 규모 ‘대미 투자 패키지’ 막판 담판
  • 유가 100달러 뚫었는데…개미는 700억 ‘하락 베팅’
  • 30대 탈북 여성, 파주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타살 정황 확인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34,000
    • -1.2%
    • 이더리움
    • 3,34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7,700
    • -9.84%
    • 리플
    • 1,833
    • -3.27%
    • 솔라나
    • 135,700
    • -1.74%
    • 에이다
    • 282
    • -1.74%
    • 트론
    • 466
    • +1.3%
    • 스텔라루멘
    • 239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50
    • -1.32%
    • 체인링크
    • 15,730
    • -1.81%
    • 샌드박스
    • 47.65
    • -4.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