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삼성의 하만 인수, 장기적으로 경쟁 심화"

입력 2017-01-25 16: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는 25일 열린 작년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단기적으로 하만과의 경쟁 요인은 크지 않다고 본다"며 "사업포트폴리오 측에서 하만과 LG가 약간 다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삼성전자가 하만 인수 후 사업 확대 전략을 필 경우, 또 LG전자 역시 사업 구조 고도화를 할 경우 장기적으로 경쟁의 강도가 심해질 것이라고 판단된다"며 "우리는 기존의 디스플레이와 통신 분야의 강점을 유지하면서 경쟁에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63,000
    • +0.39%
    • 이더리움
    • 3,370,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73%
    • 리플
    • 2,125
    • -1.44%
    • 솔라나
    • 140,500
    • +0.5%
    • 에이다
    • 402
    • -2.43%
    • 트론
    • 516
    • -0.39%
    • 스텔라루멘
    • 24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70
    • -0.76%
    • 체인링크
    • 15,170
    • -1.56%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