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E1, 21일 마지막 노래 ‘안녕’ 발표…“팬들을 위한 마지막 인사”

입력 2017-01-19 17: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NE1(출처=씨엘 SNS)
▲2NE1(출처=씨엘 SNS)

걸그룹 ‘2NE1’이 마지막 노래 ‘안녕’으로 팬들과 이별한다.

19일 2NE1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자정 2NE1의 이름으로 발표하는 마지막 노래 ‘안녕’(GOOD BYE)이 공개된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안녕’의 메인 포스터에는 리즈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4인조 2NE1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흐릿하게 보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애틋함을 더해 아쉬움을 전했다.

2NE1의 마지막 곡 ‘안녕’은 리더 씨엘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고 해외 뮤지션 J Gramm과 Rook Monroe가 작곡을 맡았다. 씨엘은 가사를 통해 팬들과 아쉬운 이별의 심경을 솔직하게 담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YG 측은 2NE1의 마지막 곡 ‘안녕’에 대해 “방송 활동은 없다”라며 “이 곡은 팬들을 위한 마지막 인사다”라고 전했다.

멤버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안녕’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이별의 아쉬움을 전했다. 또한 씨엘 역시 자신의 SNS에 과거 완전체 2NE1의 흑백 사진을 게재하며 지난날을 회상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2009년 혜성처럼 등장한 2NE1은 데뷔 후 ‘파이어’, ‘론리’, ‘I Don`t Care’, ‘내가 제일 잘 나가’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가요계 정상에 올랐다. 하지만 지난해 4월 멤버 공민지의 탈퇴를 시작으로 그해 11월 해체 소식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상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트럼프 “이란에 오래 머물 필요 없어”...뉴욕증시 급등
  • 국내 제약사들, 글로벌 빅파마 백신 품고 매출 공략[K백신 성공기②]
  • K-관광 뜨자 투자 봇물…3조 큰손들 몰렸다 [호텔·데이터센터 투자 붐①]
  • 꽉 막힌 강북 시원하게⋯내부순환로·북부간선로 지하로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⑪]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95,000
    • -0.87%
    • 이더리움
    • 3,157,000
    • +0%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1.34%
    • 리플
    • 2,018
    • -0.69%
    • 솔라나
    • 125,100
    • -1.81%
    • 에이다
    • 367
    • -2.91%
    • 트론
    • 476
    • -2.26%
    • 스텔라루멘
    • 254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900
    • +0.29%
    • 체인링크
    • 13,260
    • -0.75%
    • 샌드박스
    • 115
    • +1.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