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용 부회장 '특검아닌 서울구치소로'

입력 2017-01-18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뇌물공여와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당초 예정된 대기 장소인 특검이 아닌 서울구치소로 향했다.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조의연 부장판사는 "특검사무실은 형사소송법이 정하는 유치장소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 라며 앞서 구속영장이 청구된 다른 피의자들과 형평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의 모습.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73,000
    • +0.18%
    • 이더리움
    • 3,242,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50,000
    • -1.52%
    • 리플
    • 1,984
    • -1.39%
    • 솔라나
    • 122,200
    • -1.05%
    • 에이다
    • 373
    • -1.06%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28
    • -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5.54%
    • 체인링크
    • 13,100
    • -2.24%
    • 샌드박스
    • 114
    • -1.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