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재용 부회장 '특검아닌 서울구치소로'

입력 2017-01-18 15: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뇌물공여와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18일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당초 예정된 대기 장소인 특검이 아닌 서울구치소로 향했다. 영장실질심사를 맡은 조의연 부장판사는 "특검사무실은 형사소송법이 정하는 유치장소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다" 라며 앞서 구속영장이 청구된 다른 피의자들과 형평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날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의 모습. 이동근 기자 fot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09,000
    • +1.26%
    • 이더리움
    • 3,29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33,500
    • +0.4%
    • 리플
    • 1,987
    • +0.56%
    • 솔라나
    • 123,500
    • +1.4%
    • 에이다
    • 357
    • +0.28%
    • 트론
    • 476
    • -1.04%
    • 스텔라루멘
    • 227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60
    • -1.19%
    • 체인링크
    • 13,150
    • +1.15%
    • 샌드박스
    • 11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