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39.11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21p, +0.19%)

입력 2017-01-12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 상승 마감했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21포인트(+0.19%) 상승한 639.11포인트를 나타내며, 64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68억 원을 매수 중이며 외국인은 6억 원을, 기관은 59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은 기타서비스(+2.64%) 업종의 상승 출발이 눈에 띄는 가운데, 광업(+1.79%) 유통(+0.76%)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0.87%) 통신방송서비스(-0.25%) 등은 내림세다.

그밖에 농림업(+0.74%) IT S/W & SVC(+0.45%) IT H/W(+0.39%)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전기·가스·수도(-0.22%) 교육서비스(-0.0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1개 종목이 오름세로 출발했다.

GS홈쇼핑이 1.48% 오른 16만4600원을 기록 중이고, SK머티리얼즈(+1.35%), 솔브레인(+1.26%)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바이로메드(-1.79%), 씨젠(-1.15%), 에스에프에이(-0.73%)는 하락 출발했다.

그밖에 소프트센우(+20.58%), 태양씨앤엘(+19.69%), 와이엔텍(+17.48%) 등의 종목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세종텔레콤(-10.78%), 한솔신텍(-6.51%), 갑을메탈(-3.83%) 등은 하락 출발했다.

현재 579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20개 종목이 하락, 21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4원(-1.2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28원(-0.39%), 중국 위안화는 172원(-0.95%)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정현석, 정문주 (공동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장송선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 대표이사
    천종윤, 이대훈 각자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11] 중간(분기)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2026.03.11]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에너지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1:0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85,000
    • +4.91%
    • 이더리움
    • 3,494,000
    • +8.95%
    • 비트코인 캐시
    • 707,000
    • +2.91%
    • 리플
    • 2,328
    • +9.71%
    • 솔라나
    • 141,700
    • +4.81%
    • 에이다
    • 431
    • +8.29%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65
    • +7.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4.45%
    • 체인링크
    • 14,750
    • +5.66%
    • 샌드박스
    • 132
    • +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