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방탄소년단, 멤버 진 정글 생활 분석 “모아니면 도”

입력 2017-01-06 1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 SBS)
(출처= SBS)

방탄소년단이 ‘정글’로 떠나는 멤버 진을 응원한다.

방탄소년단 진은 오는 6일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에 모습을 보인다.

이는 방탄소년단의 첫 번째 ‘정글의 법칙’ 출연인 셈이다.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은 휴가까지 반납하고 ‘정글’로 나갔다. 진의 ‘정글’ 출국 하루 전 촬영된 영상 속에서 지민은 “진 형이 거기 가서 휴가보다 더 값진 좋은 추억을 좋은 분들과 같이 만들고 왔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의리있는 모습을 보였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진이 ‘정글’에서 잘할 수 있을지 예측했다. 랩몬스터는 “솔직히 얘기해도 되냐”고 운을 띄우더니 “모 아니면 도”라고 분석했다. 지민은 “우리 진이 형이 먹을 거에 되게 예민하다”고 걱정하면서도 “낯선 환경에 가면 알아서 잘 하지 않을까”라고 전망했다.

진은 정글의 법칙 방송에서 틈틈이 아재 개그를 시도해 웃음을 선사하 것으로 알려졌다. 진은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편의 촬영 장소를 이야기하다가 “인도 몇 시야?”라는 질문에 “네 시?!”라고 대답했다.

방탄소년단 진이 출연한 ‘정글의 법칙 in 코타 마나도’ 편은 오는 6일 금요일 밤 10시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00,000
    • -0.77%
    • 이더리움
    • 3,369,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9%
    • 리플
    • 2,050
    • -0.68%
    • 솔라나
    • 124,200
    • -1.04%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24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40
    • +2.43%
    • 체인링크
    • 13,610
    • -1.31%
    • 샌드박스
    • 109
    • -5.2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