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ITX, 장애인 인식 개선 업무 협약… 발전 기금 1000만 원 전달

입력 2016-12-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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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ITX가 장애인 인식 개선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발전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효성ITX는 27일 장애인 직업안정연구원과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효성ITX는 장애인직업안정연구원에서 진행하는 국내외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 캠페인, 연구과제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를 위해 효성ITX는 발전 기금으로 1000만 원을 전달하고 장애인직업안정연구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전달한 발전기금은 향후 장애인직업안정연구원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는 데 쓰이게 된다. 그 일환으로 지난해 장애인직업안정연구원에서 진행한 공모전에 입상한 국내 청소년들과 함께 스리랑카에서 봉사캠프를 진행했다.

한편 효성ITX는 장애인 고용 창출을 위해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행복두드리미를 설립하고 장애인 40여 명을 정규 직원으로 채용해 바리스타와 네일 아티스트 등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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