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백스, 김상재 대표 자사주 20만주 매입…“경영권 강화·주가안정”

입력 2016-12-27 10: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젬백스의 대주주인 김상재 대표이사는 지난 26일 젬백스 주식 20만787주를 매입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대표는 국내 정국의 불안과 바이오 산업 분야의 악재에도 경영권 강화와 주가 안정을 위해 지난달 23일과 이달 20일 18만 주를 매입한 바 있다.

회사 측은 “김상재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주주의 가치제고와 경영권 강화를 위한 것”이라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입을 위한 회사의 능동적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한 경영권 강화 차원의 조치”라고 설명했다.

이어 회사는 “지난 23일 GV1001이 알츠하이머병 치료제로서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을 위한 국내 2상 임상시험허가를 획득한 것을 계기로 신약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5:2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589,000
    • -1.34%
    • 이더리움
    • 3,380,000
    • -2.4%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1.44%
    • 리플
    • 2,088
    • -1.37%
    • 솔라나
    • 124,900
    • -1.5%
    • 에이다
    • 364
    • -0.82%
    • 트론
    • 493
    • +1.02%
    • 스텔라루멘
    • 250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80
    • -1.59%
    • 체인링크
    • 13,580
    • -0.51%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