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개장] 코스닥 617.72p, 개인 순매수에 상승세 (▲1.79p, +0.29%)

입력 2016-12-23 09: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 거래일에 하락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하루 만에 상승 반전했다.

2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1.79포인트(+0.29%) 상승한 617.72포인트를 나타내며, 62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20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2억 원을, 외국인은 8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건설(+0.79%) 업종의 상승 출발이 두드러진 가운데, 부동산(+0.79%) IT H/W(+0.48%)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숙박·음식(-2.44%) 광업(-1.96%) 등의 업종은 하락 중이다.

이외에도 기타서비스(+0.37%) 오락·문화(+0.37%) 제조(+0.32%)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농림업(-0.97%) 운송(-0.38%) 교육서비스(-0.21%)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상승 출발한 종목은 12개다.

카카오가 0.94% 오른 7만5500원을 기록 중이고, 컴투스(+0.81%), CJ오쇼핑(+0.68%)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휴젤(-0.76%), CJ E&M(-0.73%), 로엔(-0.68%)은 하락 출발하고 있다.

그밖에 에스마크(+14.65%), 부방(+11.85%), ITX엠투엠(+11.84%)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대주전자재료(-7.27%), 대성파인텍(-5.52%), DSC인베스트먼트(-4.54%) 등은 하락 출발했다. 모아텍(+29.95%)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575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333개 종목이 하락, 201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204원(-0.04%)으로 하락 출발했으며, 일본 엔화는 1024원(+0.06%), 중국 위안화는 173원(-0.1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09,000
    • -1.08%
    • 이더리움
    • 3,418,000
    • -3.04%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39%
    • 리플
    • 2,073
    • -2.22%
    • 솔라나
    • 130,800
    • +0%
    • 에이다
    • 392
    • -1.26%
    • 트론
    • 509
    • +1.19%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3.14%
    • 체인링크
    • 14,660
    • -1.28%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