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일 “차은택 조력자 김기동, 우병우가 소개시켜줬다 들어”

입력 2016-12-22 16: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은 22일 “차은택 법조 조력자가 김기동이라고 들었다”면서 “우병우(청와대 전 민정수석)가 김기동을 소개시켜 줬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노 전 부장은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위 5차 청문회에서 “우병우가 차은택을 모른다고 말한다. 노 전 부장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그러나 우 전 수석은 “차은택을 알지 못한다”고 일관되게 답변했다.

이에 손 의원은 “김기춘 증인과 우병우 증인은 똑같이 약속 한 듯 최순실을 모른다고 한다. 안다고 하는 순간 많은 질의가 쏟아지고 사건이 나오기 때문에 이까짓 위증 아무 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답변하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연임 막히자 ‘고문직’ 신설⋯2억 챙기고 다시 이사장 됐다
  • 6월 수출 사상 첫 1000억불 돌파⋯전 세계 4번째 대기록 달성 [상보]
  • 배재고 "광주제일고 방문해 사과하겠다"⋯기권도 검토
  • 음바페, 메시 기록 추월⋯토너먼트 역대 최다 득점자 [북중미 월드컵]
  • 이 대통령, 한성숙 총리 임명안 재가…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
  • 뉴욕증시, 기술주 강세에 올라…S&Pㆍ나스닥, 2분기 6년 만에 최고 상승률
  • 7월 국내 증시 갈림길 선다⋯‘삼전닉스’ 사상 최고 실적 vs 금리 인상 공포
  • ‘롤러코스피’에 더 크게 깨진 삼전ㆍSK하닉 레버리지 ETF…반등에도 두 자릿수 손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01 15: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693,000
    • -0.83%
    • 이더리움
    • 2,415,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11,900
    • +3.04%
    • 리플
    • 1,596
    • +0.31%
    • 솔라나
    • 114,100
    • +1.51%
    • 에이다
    • 229
    • +3.62%
    • 트론
    • 482
    • -1.03%
    • 스텔라루멘
    • 302
    • +6.7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20
    • +8.24%
    • 체인링크
    • 11,040
    • -0.36%
    • 샌드박스
    • 70.47
    • -1.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