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골든글러브 시상식' 니퍼트 vs 최형우, 최다 득표는 누구?

입력 2016-12-13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2016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13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개최된다.

이날 열리는 '2016 골든글러브 시상식'의 백미는 단연 최다 득표자가 누가 되느냐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발표한 '2016 골든글러브 시상식' 후보 45명 중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두산 베어스의 니퍼트와 KIA 타이거즈의 최형우(전 삼성 라이온즈)다.

니퍼트는 올 시즌 'KBO리그'에서 최다승(22승)과 평균자책점 1위(2.95), 승률 1위(0.880)를 차지하며 정규리그 MVP에 올랐다. 팀도 리그와 포스트시즌 통합 우승을 차지하며 최다 득표 주인공으로 예상되고 있다.

니퍼트의 최대 경쟁자는 최형우다. 최형우는 올해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하며 타율 1위(0.376), 타점 1위(144개), 최다안타(195개)를 기록했다.

시즌이 끝난 후에는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선수 중 사상 최초로 'FA 100억 원' 시대를 열고 KIA와 계약했다.

한편, '골든글러브' 역대 최다 득표수는 2007년 두산 베어스 소속이던 이종욱(현 NC 다이노스)의 350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520,000
    • +0.02%
    • 이더리움
    • 3,415,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08%
    • 리플
    • 2,096
    • +1.95%
    • 솔라나
    • 137,900
    • +5.27%
    • 에이다
    • 403
    • +3.07%
    • 트론
    • 521
    • +0.77%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40
    • +0.55%
    • 체인링크
    • 15,390
    • +4.69%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