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부, 휴대전화 로밍 정액제 3G·LTE 구분 폐지

입력 2016-12-11 12: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부가 휴대전화 로밍 정액제에서 비싼 4세대 이동통신(LTE) 상품과 싼 3세대 이동통신(3G) 상품 구분을 폐지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국내 이동통신 3사와 협의해 올해 내로 이처럼 로밍 요금제를 개편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LTE 로밍 정액제는 3G 상품보다 가격이 더 비싸지만, 통신망이 부실한 국가에서는 LTE 대신 3G망이 연결돼 소비자를 속인다는 지적이 계속돼 왔다.

미래부와 이통3사는 로밍 정액제의 통신기술 분류를 '3G·LTE 겸용'으로 통합하고 제공 데이터의 양에 따라서만 가격 차이를 두기로 합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69,000
    • -1.99%
    • 이더리움
    • 3,314,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1.63%
    • 리플
    • 2,139
    • -5.98%
    • 솔라나
    • 133,300
    • -3.34%
    • 에이다
    • 389
    • -5.58%
    • 트론
    • 524
    • +0.19%
    • 스텔라루멘
    • 231
    • -6.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80
    • -4.44%
    • 체인링크
    • 14,990
    • -4.95%
    • 샌드박스
    • 112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