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초고층에 다락 등 특화서비스 제공

입력 2016-12-09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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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전용 84B타입, 평면도 및 다락(사진=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 전용 84B타입, 평면도 및 다락(사진=현대건설)
창원시 의창구 최고 높이(49층)로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가 최상층에 다락을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게스트 하우스, 20년 통학버스 운행 등의 특화설계 및 서비스도 입주민을 위해 제공할 예정이다.

다락은 49층 최상층 일부 가구(전용 84㎡B타입 8가구, 84㎡C타입 8가구. 총 16가구)에 제공된다. 크기도 작지 않다. 최대 면적이 52.89㎡에 달해 웬만한 소형아파트 크기다. 아이들 놀이공간이나 가족을 위한 다용도실 등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또 게스트하우스도 만든다. 2층에 총 4개가 예정돼 있으며 이 역시 규모가 작지 않다. 방2개와 욕실 거실과 주방 구조로 보통 게스트하우스가 원룸으로 된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평이다.

이밖에도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업계에서는 최초로 20년간 무상으로 통학버스 운행할 예정이다. 보통 단지들의 경우 입주 후 2~3년 통학버스가 제공된다. 또 오피스텔의 경우는 내부 옵션으로 시스템에어컨과 빌트인 가전 등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분양관계자는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고민한 결과 다락과 20년 통학버스, 게스트 하우스 등 편의를 극대화 할 수 있는 특화설계와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이외에도 4베이 판상형에 세대 내부 천장고를 고층 기준으로 2.6미터에 달하게 만들어 보다 쾌적하게 거주 하실 수 있도록 세심한 것까지 고려했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일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 결과 최고 9.39대1(84A타입)의 경쟁률로 당해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힐스테이트 아티움시티는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 35-1,2 번지 일원에 아파트와 주거용 오피스텔,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총 1186가구 규모의 문화복합 주거단지다. 아파트 최고 49층 4개동, 총 1132가구(전용 84㎡) 규모며, 오피스텔은 최고 29층, 1개동 54실(전용 84㎡) 규모다.

향후 일정은 당첨자는 오는 14일 발표하며 계약은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한편 오피스텔 청약도 14일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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